양주시, 2025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최종 2팀 선정!
지난 7월 21일, 양주시청에서 의미 있는 협약식이 열렸습니다.
바로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에서 최종 선정된 두 팀과의 공식 지원 협약이었습니다.
이번 오디션은 총 6개 팀이 치열하게 경쟁하며,
- 소셜미션의 진정성
- 지역사회 기여도
- 창업 아이템의 지속 가능성
- 사업비 계획
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팀이 선정됐습니다.
✔ 선정된 팀은 바로
- 피어나(PIONA) – 유남식 대표
: 식물 업사이클링과 조경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팀 - RE-BORN – 김영환 대표
: 커피박(커피 찌꺼기)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여 친환경 가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팀
양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정된 팀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질적인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https://www.kihoilbo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52900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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